에너지원 썸네일형 리스트형 경기남부 이색데이트 이천 시몬스테라스 대형카페 이천에 위치한 시몬스테라스. 시몬스 침대의 히스토리와 시몬스만의 문화를 체험해 볼 수 있는 곳! 평일에 가서 그런지 주차장이 널널해서 좋았다. 가장 먼저 들어간 곳은 시몬스 그로서리 스토어라는 카페였다. 들어가자마자 미쿡 감성 가득한 높고 큰 인테리어가 시선을 끌었음. 아메리카노 두개와 붕어빵을 시켰는데 패키지가 깜찍함. 처음에는 꽤 비싸다고 생각됐는데 다보고 나올 때는 전혀 아깝지 않은 가성비 최고의 가격이었음. 옛날 미국 하이틴 드라마나 영화에서 봤을 법한 곳! 1층에서 주문을 하고 1, 2층 중 선택해서 앉으면 된다. 여기는 2층 내부. 귀여운 시몬스 유니폼. 카페 주문하는 곳 옆에는 농구공과 볼펜 등 다양한 악세사리와 소품들도 판매한다. 우리는 커피를 마시면서 중간중간 이동해가며 구경했다... 더보기 가수 유미 카페 경기도 가볼만한곳 이색데이트장소 추천 지난주에 다녀온 화성 산척동에 있는 가수 유미의 카페 '목마르다' 집근처에 연예인이 운영하는 카페가 있다니, 참 신기하고 생경했다. 유미라고 하면 뒤에 자연스럽게 따라 생각이 났던 '사랑은 언제나 목마르다' 노래 제목. 여기서 영감을 받아 카페 이름도 목마르다라고 한걸까? 이 노래가 2002년도에 나왔으니 벌써 23년이 됐다. 목요일마다 밤 9시에 1시간 라이브를 한다는 정보를 듣고 든든하게 저녁을 먹고 찾아간 곳. 목마르다 주차장은 건물 지하에 있고 8시 50분쯤 도착했는데 자리가 꽤 넉넉했다. 도착했을 때는 연인부터 가족, 친구들 단위로 삼삼오오 모여 계셨다. 엄청 크지도 작지도 않은 아늑한 곳. 들어가자마자 보였던 노란머리의 유미님. 바쁘게 커피를 내리고 계셨고 아이컨택 하면서 인사도 했다... 더보기 섹시한 남자향수를 찾는다면 반클리프 아펠 부와 다망드 반클리프 앤 아펠 꼴렉시옹 시리즈 중 나의 원픽, 부와 다망드. 맨 처음 시향을 위해 코를 갖다대자마자 으아아...탄성이 터져 나온 섹시하고 섹슈얼한 향. 반클리프 아펠 부와 다망드 T : 레몬 에센스, 아몬드 어코드 M : 시더우드 에센스 B : 머스크, 바닐라 매우 비슷한 향수로는 쟈딕앤볼테르 디스 이즈 힘. 달큰하면서도 스모키한 향이다. 매끈한 구릿빛 피부 남자의 촉촉한 머리칼이 떠오르는 섹시한 이미지. 블루 드 샤넬에 다크 초콜릿이 살짝 가미된 느낌이랄까. 사람마다 섹시의 기준과 이미지가 제각각이겠지만 내가 생각하는 남자의 섹시한 향은 딥하면서도 스모키하고 달큰한 느낌이 살짝 끈적하게 가미된 향. 남자에게서 이런 향이 난다면 한번쯤은 다시 보게 되거나 무슨 향수 쓰냐고 물어볼 것 같다. 그.. 더보기 반클리프 아펠 네롤리 아마라 & 캘리포니아 레브리 향수 반클리프 앤 아펠 꼴렉시옹 미니 세트 언박싱 이후 총 8가지의 제품들을 하나 혹은 두개로 묶어 정리해 볼 예정이다. 오늘은 네롤리 아마라와 캘리포니아 레브리 두 제품의 시향기. 네롤리 아마라 T : 이탈리아 레몬, 만다린, 베르가못 M : 블랙 페퍼, 사이프러스 B : 오렌지 블러썸 앱솔루트 캘리포니아 레브리 T : 네롤리, 만다린 M : 자스민, 프랑지파니 B : 바닐라, 비즈왁스 네롤리 아마라가 봄이라면 캘리포니아 레브리는 여름의 향이다. 아직 추위가 완전히 가시지 않은 서늘하지만 풋풋한 봄의 시작같은 네롤리 아마라. 그에 비해 레브리는 습도가 느껴지지 않은 여름의 포근한 느낌이랄까. 레브리는 맡자마자 캘리포니아 해변의 따스한 기운이 전해졌던 향이다. 이걸 시향하고 나서 이름을 참 잘.. 더보기 반클리프앤아펠 향수 꼴렉시옹 미니어처 세트 종류도, 궁금한 향도 많아 미니로 구매하게 된 반클리프 아펠 꼴렉씨옹 시리즈.6년만에 다시 만난 반클리프 향수, 박스를 열자마자 기분이 좋다. 패키지 박스 뒷면. 맨 왼쪽 상단부터문라이트 패출리 / 패출리 블랑 / 캘리포니아 레브리 / 부와 다망드 네롤리 아마라 / 오키드 레더 / 가드니아 페탈 / 샹딸 블랑 반클리프에서 작정하고 패출리를 메인으로 잡았나 싶을 정도로 패출리 향이 많다. 7.5ml 사이즈의 미니어처로 8종류 구성이다.향수 미니 사이즈는 5ml 용량이 일반적인데 7.5ml 낙낙한 사이즈도 마음에 든다. 심플한 사각형 바틀로 군더더기 없고 깔끔한 디자인!농도는 전제품 EDP. (오드퍼퓸) 문라이트 패출리.들었을 땐 이정도 사이즈. 다양한 향을 경험해보고 싶고 싫증을 빨리 내는 타입.. 더보기 구찌 길티 앱솔루트 뿌르팜므 중성적이면서 흔하지 않은 향수 추천 남자친구가 보자마자 목캔디다! 라고 표현한 바틀.바틀 색과 붉은 컬러만 봐도 충분히 예상되던 향으로 이 향수를 구매한 결정적인 이유는 잔향의 중독성 때문이었다. 새로운 향수를 하나 사고 싶어 백화점 브랜드 향수 코너에서 다양하게 시향해 본 뒤 가장 인상깊었던 이 향을 시향지에 뿌려왔다. 그렇게 몇일동안 흥미롭게 잔향을 탐구하다 그 매력에 완전 빠져 버렸지 뭐야.. 컴퓨터방 모니터 옆에 뒀었는데 그 방을 들어갈 때 마다 놀랄만한 향의 존재감을 느꼈다. 일을 하다 보면 이 향이 솔솔 올라오는데 그 순간들이 너무 좋았다. 구찌 길티 앱솔루트 뿌르팜므는 잔향으로 가기까지의 여정(변화)이 꽤나 다채롭다. 달큰하고 성숙한 블랙베리로 시작하지만 길지 않고 피톤치드가 깊게 베인 사이프러스 나무향이 금방 치.. 더보기 구찌 스카프 GG 프린트 실크 넥 보우 (나에게 주는 선물) 작년 10월, 구찌 공홈에서 구입한 스카프.나에게 주는 선물! 간단하게 편지도 씀. 제품명 : GG 프린트 실크 넥 보우 품번 : 810278 3G005 1060 크기 : 5cm x 120cm 소재 : 블랙실크 버건디랑 두가지 컬러중에 좀 더 휘뚜루마뚜루 활용하기 좋을 블랙으로 선택했는데 실물을 보고 탄성을 질렀다. 공홈 사진보다 실물이 훠얼씬 고급스럽고 스카프 끝부분에 들어간 배색, 튀지않고 은은하게 존재감을 뿜어내는 로고까지 딱 내가 찾던 느낌 그대로였음. 코디하면 이런 느낌. 결혼식, 모임, 데이트때 아주 잘 활용했던 아이템이다. 평범한 룩에도 이거 하나만 무심히 툭 걸쳐주면 분위기 자체가 달라라짐. 케어라벨은 그냥 무시하고 달고 다니기에는 너무 길고 두꺼워 잘라냄. 최대한 조심.. 더보기 막스마라 머플러 웨스달리아 캐시미어 100% 오래 기다린 나의 일락이!쇼핑백도 탄탄하니 줄도 길고 심플해서 예쁘다. 막스마라 더스트백인데 흠, 어떻게 활용해야 기깔나게 잘 쓸까나. -24 FW 막스마라 웨스달리아 WSDALIA 스카프 -원산지 : ITALY -소재 : 캐시미어 100% -사이즈 : 190x28cm 색상은 베이지, 핑크, 라일락(연보라), 블랙이 있었는데 연보라가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올만큼 예뻤음.막스마라는 베이지 컬러가 상징적이지만 연보라 컬러가 뭔가 더 힙하면서도 세련되고 흔하지 않은 느낌. 톤다운된 라일락 컬러라 귀티 나는 색감이랄까? 바아로 둘러봄. 바라클라바 타입으로 매도 이쁘고 무심한듯 칭칭 감아 묶지않고 툭하니 떨어뜨려도 시크하다. 이 머플러는 사실 컬러가 다 했다고 봅니다. 막스마라 시그니처 마크도 자.. 더보기 이전 1 2 3 다음